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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CCC행사에서 NFT Biz. Creator로서의 계획 발표 – NFT크리에이터 동반 성장 플랜 공개

루니버스를 운영하는 람다256이 지난 20일 서울 성수에서 진행된 “CCC(Creators Community Club)” 행사에서 NFT Biz. Creator로서 NFT크리에이터와 동반 성장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CCC(Creators Community Club)는 다방면의 창작자가 모여 교유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로, 크리에이이터 이코노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창작자들을 지원합니다. 이 커뮤니티의 첫 오프라인 이벤트로 창작자들이 만나 서로 교류할 수 있는 CCC 라운지가 마련되었는데, 람다256의 CSO 김지연님과 PO 최원선님이 연사로 참여하여 ‘체인간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NFT 프로젝트’를 주제로 람다256의 NFT사업을 소개하며, NFT Biz. Creator로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람다256 / 김지연 CSO

김지연 CSO님은 세션을 통해 람다256을 소개하며, Web3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체인 간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멀티체인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 외에도, NFT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분야의 지원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NFT 분야에는 아직 정형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없기 때문에, 람다256은 크리에이터와 유저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Create” 하고자 하며, Biz Creator 로서 다양한 분야의 Creator 들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람다256 / 최원선 PO

이어서 람다256의 최원선 PO는 구체적인 지원 구조와 계획을 설명했는데, 먼저 디지털 분야로는 웹툰, 애니메이션, 숏폼 비디오, 메타버스 등 NFT를 원천 IP화하여 디지털 확장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분야로는 NFT 체험 공간과 실물 굿즈 상품, 패션, 전시 등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람다256에서 개발한 LIVE NFT 기술도 소개했습니다.

Join Luniverse NFT!

웹 3.0에서의 Art는 Web2.0과는 또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웹 3.0 에서의 Art는, 원천 IP로서 향후 숏폼, 웹툰, 영화 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로 무한한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에서만 존재하던 NFT를 오프라인과 IP확장을 통해 대중화하고, 웹 2.0과 웹 3.0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람다256에서는 NFT작가와 커뮤니티를 찾고 있습니다! 글로벌 NFT프로젝트와 아티스트 분들을 적극적으로 모집 중에 있으니, NFT지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메일(nft@lambda256.io)로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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