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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NFT: 루니버스의 지속 가능한 Web3 미래와 블록체인

What Luniverse has been doing for sustainability in blockchain

탄소중립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에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난 4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지난 달(9월) ‘新환경경영전략’ 발표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미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넘어,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위해 넷제로(Net-zero)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루니버스는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위임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PoA)방식을 통해 가상자산 채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력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저감하여 저탄소 배출, 고성능 체인을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스비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블록체인을 지향해 왔습니다. 특히, 비트코인과 머지 업그레이드 이전의 이더리움(PoW) 대비 적은 전력사용량을 지향해온 바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루니버스를 이용하여 저감할 수 있는 전력의 크기는 에베레스트 산과 나뭇잎 한 장의 크기만큼 컸습니다.

이러한 루니버스 메인넷의 전력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은 글로벌 인증기관 DNV의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256은 글로벌 가상자산 기후 협약 (Crypto Climate Accord, CCA)에 가입하여 2040년까지 순배출 제로(Net-zero emission), 즉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달성하기를 지향하는 글로벌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CCA의 다른 참여사는 Web3 Foundation, Consensys, Near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루니버스는 2019년 블록체인 서비스 출시 이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친환경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Our Manifesto for Green Planet 

얼마 전 대표적인 작업증명(PoW) 합의 알고리즘 방식의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이 머지(Merge)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분 증명(PoS) 방식으로 변경하며, 친환경 블록체인으로의 변화를 선언했습니다. 다시 말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앱 서비스가 빌드되며 트랜잭션을 생성하고 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친환경을 지향하는 행보를 보인 것으로 보았을 때, 블록체인 업계 전반에서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활동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Web3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을 채택함에 있어서, 체인의 친환경성은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루니버스는 저탄소 블록체인으로 탄소 저감을 지향하여, 루니버스에서 빌드되는 Web3 디앱 서비스들이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위의 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들의 연간 평균 전력소모량을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해당 수치는 2022년 6월을 기준으로 대외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출처를 통해 계산되었으며, 이더리움 공식 웹사이트의 그래프를 출처로 루니버스의 수치를 더해 시각화 하였습니다. 출처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PoS 업그레이드 이후 연간 전력 소모량은 유튜브(244 TWh/yr)에 비교할 수 있는데, 이더리움 PoS의 연간 전력 소모량은 유튜브에서 2019년에 강남스타일을 시청하는 데 소모한 전력량과 비슷하다고 추측합니다.

또한, 금의 채광(240 TWh/yr)이나 페이팔 서비스(0.26 TWh/yr), 게임 업계(34 TW/yr in the United States alone), 넷플릭스(0.45T Whr/yr, 2019년 기준 자체 추정치, 94 TWh/yr, Shift Project의 추정치) 등과 같이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에서 소모하는 에너지 수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위의 서비스들과 루니버스 블록체인을 비교해 보자면, 루니버스는 연간 단 0.0000023 TWh 의 전력만을 소모하며, 이는 글로벌 3자 인증기관인 DNV에서 인증받았습니다. 루니버스의 검증 알고리즘(LPoA)는 작업 증명(PoW) 알고리즘에 비해 낮은 전력 소비와 고성능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루니버스는 가장 환경 친화적이고 비용 면에서도 효율적인 방법으로 NFT를 민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루니버스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NFT마켓플이스와 NFT지갑, 민팅 툴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람다256이 가입한 CCA의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가상자산 업계의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 Crypto Climate Accord의 목표는 기후 관리를 우선시하고 2030년까지 전력사용량 제로, 2040년까지 전체 가상자산 산업이 넷제로 온실가스 배출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산업을 탈탄소화하는 것입니다. 람다256은 Supporter 로서 참여했는데, 이 CCA Supporters의 역할은 표준, 도구 및 기술을 개발하여 2025년 UNFCCC COP30 컨퍼런스까지 100% 재생 가능한 블록체인의 채택을 가속화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람다256은 CCA의 로드맵에 따라 필요한 액티비티에 참여하는 등 협약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입니다.

 

Towards 2040: Web3 an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Web3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블록체인 비즈니스에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루니버스는 친환경 Green NFT와 블록체인의 운영을 통해, 지구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현재 루니버스의 Green NFT를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 CYPHRLY, MOMENTICA, Upbit NFT 등의 파트너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아래 루니버스 Green NFT를 이용하여 디지털 자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사를 참고 부탁드리며, 루니버스의 친환경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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